용어사전

기사에서 점선 밑줄로 만난 단어 55개. 뜻 + 그 기사에서 왜 중요했는지. 매일 쌓입니다.

2차전지산업

충전해서 다시 쓰는 배터리. 전기차·에너지저장장치용 리튬이온 배터리가 대표적이다.
이 기사에서는 오늘 코스닥 상승을 이끈 테마 중 하나. 실적보다 자금 이동으로 움직인 날이라 지속성은 따로 봐야 한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가스복합발전에너지

천연가스를 태워 터빈을 돌리고 그 열로 다시 증기 터빈을 돌리는 발전 방식. 석탄보다 탄소 배출이 적고 건설이 빠르다.
이 기사에서는 한국 대미투자 1호 사업(텍사스 엔시날, 223억 달러)이 이 방식의 발전소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결선정치

1차 투표에서 아무도 과반(50%+1표)을 못 얻으면 상위 두 후보만 다시 겨루는 2차 투표. 프랑스·브라질 등이 쓴다.
이 기사에서는 1차 득표가 47%여도 결선에서 탈락 후보 지지층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뒤집힐 수 있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광유전학신경과학

빛에 반응하는 단백질(광개폐성 이온 채널)을 특정 신경세포에 넣고, 빛을 쏘아 그 세포만 켜고 끄는 기술. 2005년 처음 보고됐다.
이 기사에서는 '뇌의 어느 세포가 무슨 행동을 만드나'를 실험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 뇌과학을 바꿨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국립과학수사연구원법과학

행정안전부 소속 국가 감정 기관(국과수). 사건의 지문·DNA·화학 성분·폭발 잔류물을 분석해 법정 증거를 만든다.
이 기사에서는 파편 성분이 과거 북한제 지뢰와 같다는 감정은 '누가 만든 지뢰인가'를 가르는 핵심 물증이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국정감사정치

국회가 매년 정기국회 기간에 행정부와 공공기관의 한 해 일을 점검하는 제도. 헌법 61조에 근거하며 보통 10월에 3주간 열린다.
이 기사에서는 846개 기관이 대상이라 이 기간엔 정책·비리 뉴스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쏟아진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국정조사정치·국회

특정 사안에 대해 국회가 조사위원회를 꾸려 벌이는 집중 조사. 매년 하는 국정감사와 달리 사안별로 발동한다.
이 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'빈총 경계'와 관련해 거론한 수단. 특검은 그보다 한 단계 더 센 수사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군사분계선안보·지리

남북을 가르는 248km의 선(MDL). 이 선 양쪽 2km씩이 비무장지대(DMZ)다. 선 자체엔 철책이 없고 1,292개 표지판이 서 있다.
이 기사에서는 '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'이란 말은 우리 관할 땅에 북한이 손을 댔다는 의미라 무게가 다르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근원물가경제

소비자물가에서 날씨·국제유가에 흔들리는 식료품과 에너지를 뺀 물가. 물가의 '체온'이라 중앙은행이 금리 결정에 더 중시한다.
이 기사에서는 근원물가가 높으면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. 그래서 예금 금리도 쉽게 안 떨어진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금융당국경제·행정

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함께 부르는 말. 금융사 감독, 소비자 보호, 사고 대응을 맡는다.
이 기사에서는 이번에 공격 IP를 금융권에 공유한 주체. 그 공유가 왜 피해 7곳이 난 뒤에야 이뤄졌는지가 질문거리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기관금융

연기금·자산운용사·보험사·은행처럼 남의 돈을 모아 굴리는 투자 주체. 개인·외국인과 함께 수급의 3대 축.
이 기사에서는 코스피에서 기관은 20억 원 순매도로 사실상 손을 놓았고, 코스닥에서는 1,002억 원을 샀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노벨상과학·문화

알프레드 노벨의 유산으로 1901년부터 주는 상. 물리학·화학·생리의학·문학·평화 5개 분야와 1969년 추가된 경제학상. 발표는 10월 초 한 주에 몰려 있다.
이 기사에서는 어제 생리의학상, 오늘 물리학상, 내일 화학상 순서. 올해 과학상이 장기 프로젝트에 가는 흐름을 볼 수 있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대법관법·헌법

대법원을 구성하는 14명의 법관. 대법원장이 제청하고 국회 동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 6년.
이 기사에서는 공석인 대법관 자리의 후보를 누가 고르느냐가 오늘 국감 법사위 충돌의 핵심이었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대체거래소금융

한국거래소 외에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또 하나의 거래소(넥스트레이드, NXT). 2025년 출범해 거래 시간이 더 길다.
이 기사에서는 같은 외국인 순매도라도 KRX만 센 숫자와 NXT를 합친 숫자가 달라서, 기사마다 수치가 조금씩 다른 이유가 된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무역수지경제

일정 기간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값. 플러스면 흑자, 마이너스면 적자.
이 기사에서는 흑자가 크다는 건 외환이 쌓인다는 뜻이지만, 반도체 하나에 기댄 흑자는 반도체가 꺾이면 같이 꺾인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무역흑자경제

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많을 때의 차이. 나라 전체가 밖에서 번 돈이 쓴 돈보다 많다는 뜻.
이 기사에서는 498억 달러 흑자는 달러가 국내로 들어온다는 의미라 환율을 끌어내리는 힘이 된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반도체기술·경제

전기를 통하기도 막기도 하는 물질로 만든 칩. 메모리(데이터 저장)와 시스템(연산)으로 나뉘며 한국은 메모리 세계 1위다.
이 기사에서는 AI 서버마다 고대역폭 메모리(HBM)가 대량으로 들어가면서 한국 수출이 급증했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비무장지대안보·지리

군사분계선 남북 각 2km, 폭 4km의 완충지대(DMZ). 이름과 달리 양쪽 모두 무장 병력이 들어가 있고 지뢰가 100만 발 이상 묻힌 것으로 추정된다.
이 기사에서는 지뢰가 '유실'될 수 있는 지형이라 북한이 그 핑계를 댈 수 있었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삼권분립헌법

입법(국회)·행정(정부)·사법(법원)의 권력을 나눠 서로 견제하게 하는 원리.
이 기사에서는 대법원장이 국회 증언을 거부한 근거다. 대법관 인사를 국회가 캐묻는 것 자체가 사법 독립을 해친다는 논리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상업적 타당성경제

그 사업이 투자금을 회수하고 이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. 정치적 명분과 구분된다.
이 기사에서는 국회 산자위원장이 알래스카 LNG 등에 요구한 기준. '정치가 아니라 돈이 되느냐로 따지자'는 말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상호방위조약국제·안보

한 나라가 공격받으면 다른 나라가 함께 방어하기로 약속한 조약. 한미상호방위조약(1953)이 대표적이다.
이 기사에서는 사우디·튀르키예·파키스탄의 메카 방위조약도 이 형태. 이번에 병력 배치 합의까지 갔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서버기술

은행 앱이 접속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컴퓨터. 고객 정보와 거래 기록이 여기에 있다.
이 기사에서는 '서버 접근 시도'는 문을 두드린 것이고, '침해'는 문이 열린 것이다. 세 인터넷은행은 두드림만 있었다고 밝혔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석유 증산에너지

기존 유전에서 더 많은 원유를 뽑아내는 것. EOR(회수증진)은 물·가스·화학물질을 주입해 남은 원유를 밀어내는 기술이다.
이 기사에서는 트럼프가 10월 2일 SNS에서 거론한 84억 달러 사업이 이 EOR 사업이다. 한국 참여는 확정된 바 없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소부장산업

소재·부품·장비의 줄임말. 반도체·배터리 완제품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재료와 기계를 만드는 회사들.
이 기사에서는 대형주가 빠질 때 그 공급망 회사들이 대신 오르는 '순환매'의 단골 수혜 섹터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소수 정부정치

의회 과반을 갖지 못한 채 집권하는 정부. 법안마다 다른 당의 표를 빌려야 해서 부결이 잦다.
이 기사에서는 산체스 정부의 주거 법령이 부결된 구조적 이유. 그래서 총선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순매도금융

판 금액이 산 금액보다 많은 상태. 외국인 순매도 1조 원이면 외국인 전체가 산 것보다 1조 원어치를 더 팔았다는 뜻.
이 기사에서는 지수를 움직이는 건 '누가 얼마나 순매도했나'다. 오늘 외국인 1조 7,509억 원이 코스피를 끌어내렸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순매수금융

산 금액이 판 금액보다 많은 상태. 순매도의 반대.
이 기사에서는 코스닥에서 외국인 1,094억·기관 1,002억 순매수는 돈이 반도체에서 빠져나와 다른 데로 '갔다'는 증거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슈퍼사이클경제

어떤 상품의 가격·수요가 보통의 경기 순환(3~4년)을 넘어 10년 가까이 길게 오르는 장기 호황.
이 기사에서는 AI 투자가 반도체 수요를 구조적으로 바꿨다면 슈퍼사이클, 일시적 쏠림이면 그냥 사이클이다. 이 구분이 투자자들의 논쟁점이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시가총액금융

주가 × 발행 주식 수. 회사 전체를 사는 데 드는 돈. 지수는 시가총액이 큰 회사의 움직임을 더 크게 반영한다.
이 기사에서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커서 두 종목만 빠져도 코스피 전체가 내려간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아이스큐브물리·천문

남극점 아래 얼음 속에 5,000여 개 광센서를 심어 만든 중성미자 관측소(IceCube). 2010년 완공, 2013년 우주 기원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처음 검출했다.
이 기사에서는 올해 노벨 물리학상의 실체. 얼음 자체를 망원경으로 쓴다는 발상이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엘니뇨기후과학

적도 동태평양 바닷물 온도가 평년보다 0.5℃ 이상 높아진 상태가 수개월 이어지는 현상. 2~7년마다 나타나 전 세계 강수·기온 패턴을 바꾼다.
이 기사에서는 '역대 최강'은 바다 온도 기록 기준이다. 한국엔 보통 따뜻하고 비 많은 겨울로 나타난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연방법법·미국

미국 연방정부가 만든 법. 주법과 충돌하면 연방법이 우선한다(선점 원칙). 어디까지 '충돌'로 볼지가 늘 다툼이다.
이 기사에서는 석유회사들은 기후 문제는 연방 차원 사안이라 주법으로 소송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원/달러 환율금융

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 금액. 숫자가 내려가면 원화 가치가 올라간 것(원화 강세).
이 기사에서는 1,350원대로 내려오면 해외직구·여행은 싸지고, 수출 기업은 같은 달러를 벌어도 원화로 덜 받는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유가경제·에너지

원유 가격. 브렌트유·WTI 같은 기준 유종의 배럴당 달러 가격으로 말한다. 휘발유·경유 값과 물가에 2~3주 시차로 반영된다.
이 기사에서는 중동 긴장이 커지면 가장 먼저 움직이는 숫자. 9월 소비자물가에서 석유류는 이미 14.8% 올라 있었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유가증권시장금융

한국거래소의 메인 시장(코스피 시장).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가 상장돼 있고 코스피 지수는 이 시장의 종목으로 계산한다.
이 기사에서는 외국인 순매도 1조 7,509억 원은 이 시장 기준 숫자다. 대체거래소(NXT)까지 합치면 1조 7,689억 원으로 늘어난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임대료경제·주거

집이나 상가를 빌려 쓰는 대가로 내는 돈. 월세.
이 기사에서는 스페인 평균 임대료가 10년 새 거의 두 배가 되면서 주거난이 정권을 흔드는 쟁점이 됐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재제청법·헌법

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다시 제청하는 것. 헌법상 대법관은 대법원장 제청 → 국회 동의 → 대통령 임명으로 정해진다.
이 기사에서는 청와대가 '다시 제청하라'는 공문을 보냈고, 대법원장이 그 공문에 헌법적 근거가 없다고 반박한 것이 오늘 국감의 핵심 장면이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정전협정역사·안보

1953년 7월 27일 유엔군·북한군·중국군이 서명한 한국전쟁 정전 합의. 전쟁을 '끝낸' 게 아니라 '멈춘' 문서라 한반도는 법적으로 아직 전시 상태다.
이 기사에서는 군이 '정전협정 위반'이라고 못 박은 건, 사고가 아니라 합의를 깬 행위로 규정했다는 뜻이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제트 드론군사기술

프로펠러 대신 소형 제트엔진을 단 공격용 무인기. 시속 500km 안팎으로 프로펠러 드론(150~200km)보다 훨씬 빨라 요격이 어렵다.
이 기사에서는 속도 때문에 기존 대공포·요격 드론으로 막기 힘들어 우크라이나 방공망의 약점이 됐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조기총선정치

임기가 끝나기 전에 의회를 해산하고 치르는 총선. 내각제 국가에서 총리가 승부수로 쓴다.
이 기사에서는 산체스 총리가 주거 법령 부결 직후 꺼낸 카드. 11월 29일에 치러진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주당 현금 인수금융

인수하는 회사가 피인수 회사 주주에게 주식 한 주당 정해진 현금을 주고 주식을 가져가는 방식.
이 기사에서는 워너브러더스 주주는 주당 31달러를 받고 끝. 파라마운트 주주는 합병 회사의 주식을 계속 들고 간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중성미자물리

전기를 띠지 않고 질량이 거의 없어 물질과 거의 반응하지 않는 입자. 지구를 그대로 통과해 '유령 입자'로 불린다.
이 기사에서는 할젠 교수는 이 입자를 잡기 위해 남극 얼음 1세제곱킬로미터에 센서를 심었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집단방위국제·안보

조약 가입국 하나가 공격받으면 모두가 공격받은 것으로 간주해 함께 대응하는 약속. 나토 5조가 대표적.
이 기사에서는 메카 방위조약 3국이 이 틀 안에서 병력 배치를 합의했다. 조항의 공식 발동 여부는 원문 미확인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집단소송법

같은 피해를 본 여러 사람이 대표를 세워 한꺼번에 내는 소송. 한국은 증권 분야에만 정식 집단소송 제도가 있어, 나머지는 여러 명이 함께 내는 공동소송 형태다.
이 기사에서는 은행 해킹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원고 모집이 시작됐다는 보도가 나왔다. 피해 입증과 배상 범위가 쟁점이 된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취약점기술·보안

공격자가 파고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·설정의 허점. '취약점 탐색'은 그 허점이 있는지 두드려 보는 행위다.
이 기사에서는 카카오뱅크가 9월 29일 차단했다는 '취약점 탐색 1회'는 단순 접속 시도보다 한 단계 더 나간 행위였다는 뜻이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코스닥금융

한국거래소의 중소·벤처 중심 시장. 코스피보다 작은 회사가 많고 바이오·2차전지·소프트웨어 비중이 높다.
이 기사에서는 반도체 대형주가 없는 시장이라, 반도체에서 돈이 빠지는 날 반대로 오르기도 한다. 오늘이 그랬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코스피금융

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전체 주가를 1980년 1월 4일=100으로 놓고 계산한 지수. 7,000이면 그때보다 70배.
이 기사에서는 반도체 두 회사(삼성전자·SK하이닉스)가 지수의 큰 몫을 차지해 코스피는 사실상 반도체 지수에 가깝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

테마주금융

특정 뉴스나 유행(테마)에 묶여 함께 오르내리는 종목 묶음. 실적보다 기대와 소문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.
이 기사에서는 오늘 코스닥 상승을 이끈 '사이버보안 테마'가 그 예. 은행 해킹 뉴스에 올라탔지만 수주·실적 근거는 아직 없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특검법·정치

특별검사. 검찰 대신 국회가 정한 독립 검사가 특정 사건을 수사하는 제도. 국정조사보다 강제력이 세다.
이 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'빈총 경계' 책임 규명 수단으로 국정조사와 함께 거론했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팩트시트외교

정상회담이나 합의 뒤 양국이 함께 내는 요약 문서. 무엇을 합의했는지의 공식 기준이 된다.
이 기사에서는 84억 달러 석유 사업은 한미 공동 팩트시트에 없다. 그래서 '합의'가 아니라 '거론'이라고 쓴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후티국제·안보

예멘 북부를 장악한 무장 세력. 이란의 지원을 받으며 홍해 선박과 사우디·이스라엘을 공격해 왔다.
이 기사에서는 이들의 사우디 공격이 메카 방위조약 3국 긴급회의와 병력 배치 결정의 직접 원인이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GOP안보

일반전초(General Outpost). 비무장지대 남쪽 경계선을 따라 철책을 지키는 부대와 그 근무. GP는 그보다 더 앞, DMZ 안의 감시초소.
이 기사에서는 이 근무에서 실탄을 넣지 않은 사례가 여러 군단에서 확인된 것이 '빈총 경계' 논란이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IP기술·보안

인터넷에 연결된 기기의 주소(Internet Protocol address). 공격자가 어디서 접근했는지 추적하는 단서가 된다.
이 기사에서는 금융당국이 공유한 '공격 IP'로 각 은행이 로그를 뒤져 같은 주소의 접근 시도를 찾아냈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LNG에너지

액화천연가스(Liquefied Natural Gas). 천연가스를 영하 162도로 식혀 액체로 만들어 배로 실어 나른다. 한국은 세계 3위 수입국.
이 기사에서는 알래스카 LNG는 트럼프가 한국 투자를 기정사실화한 사업이고, 한국 정부는 '미확정'이라 한다.
첫 등장 · 제2호 (2026-10-06)

NOAA기관

미국 해양대기청. 기상·해양·기후를 관측하고 예보하는 연방 기관으로, 산하 기후예측센터(CPC)가 매달 엘니뇨 전망을 낸다.
이 기사에서는 75%라는 숫자는 이 기관의 9월 10일 전망에서 나왔다.
첫 등장 · 제1호 (2026-10-05)